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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지식인
직장 사고 응급실 레지던트 처치 후유증 발생 시 의료사고 보상 방법
직장 사고 응급실 레지던트 처치 후유증 발생 시 의료사고 보상 방법
일하다 다쳐서 응급실에 갔는데 레지던트가 처치를 했고 이후 전문의에게 드레싱을 받다 보니 상처 치유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산재와 의료사고 보상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노동 관련 사건에서 전국 법원과 수사기관을 직접 발로 뛰며 수천 건을 해결해 온 법무법인 대한중앙 한병철 변호사입니다.
I. 결론 업무 중 발생한 부상은 산재 신청이 가능하며, 이와 별도로 의료진의 과실로 인한 추가 피해가 있다면 의료사고 손해배상 청구도 병행할 수 있습니다. 두 절차는 서로 독립적으로 진행됩니다.
II. 법적 쟁점 산업재해보상보험은 업무 중 부상에 대해 치료비, 휴업급여, 장해급여를 지급합니다. 의료사고 손해배상은 의료진이 의료 수준에 맞는 처치를 하지 않아 추가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레지던트가 처치를 잘못했다면 병원과 레지던트를 상대로 민사 손해배상이 가능합니다.
III. 사안 분석 의료과실을 주장하려면 처치 전후 상태 비교, 다른 의료기관의 소견서, 진료 기록 등이 필요합니다. 전문의가 아닌 레지던트가 처치했다는 사실 자체가 과실의 근거가 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처치 내용이 적절했는지가 판단 기준이 됩니다.
IV. 대응 전략 우선 산재 신청을 통해 치료비를 지원받는 것이 우선입니다. 의료사고 의심이 든다면 진료 기록 사본을 발급받아 다른 전문의의 소견을 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의료분쟁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 조정 신청을 하거나 민사 소송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조정 결과에 불복할 경우 소송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증거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사안의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법적 판단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보유하신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상담을 진행하시면 더욱 정밀한 대응 전략을 수립해 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노동 전문변호사 추천, 전국 사건을 직접 발로 뛰며 해결하는 법무법인 대한중앙 한병철 변호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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