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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할머니 땅 법적 해결방법
돌아가신 할머니 땅 법적 해결방법
돌아가신 할머니 땅
할머니가 재가 하셔서 슬하에 딸(이모)를 낳았고 전 남편에는 자식이 3있어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지 20년도 넘었으며 할아버지가 가져온 땅으로 할머니 명의로 다 받고
그 대신 할머니 전남편 자식들은 동거인으로 되어있어서 실질적으로 막내딸만 자녀로 되어있었지만 최근 할머니가 살아 생전 모두 자녀로 올려놔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녀인 딸 엄마가 할머니가 치매 판정 받고 시골에서 모시고 나와서 엄마집 주변 주간 보호 다니셨고 돌아가실때까지 엄마집에서 지냈어요. 엄마집에 있는 할머니를 막내딸이 데리고 나와 지인을
상속 관련 사건에서 전국 법원과 수사기관을 직접 발로 뛰며 수천 건을 해결해 온 법무법인 대한중앙 한병철 변호사입니다.
I. 결론
질문 내용만으로 판단하면 어머니에게 권리가 전혀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할머니 명의의 부동산가 어떤 법적 원인으로 이모에게 이전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생전 증여인지, 유언인지, 사인증여인지에 따라 어머니가 다툴 수 있는 권리와 방법이 달라집니다.
II. 법적 쟁점
핵심은 등기 이전의 원인입니다. 할머니가 치매 진단 이후 의사능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부동산 이전이 이루어졌다면 해당 계약이나 등기의 효력을 다툴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다른 상속인들과 협의 없이 단독으로 이전이 이루어진 경위, 당시 할머니의 판단 능력, 진단기록과 의료기록, 등기원인서류 등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반면 할머니가 정상적인 의사능력으로 적법하게 증여하거나 유언을 남긴 것이라면 이를 뒤집기는 쉽지 않습니다.
III. 사안 분석
질문 내용을 보면 어머니께서는 오랜 기간 할머니를 모시며 병원과 주간보호 이용, 생활 돌봄 등을 담당하셨고, 다른 형제들도 이를 인정해 왔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실제 법적 권리는 봉양 사실만으로 자동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치매 진단 이후 부동산이 이모 명의로 이전되고 다시 이모 아들에게 이전되었다는 점은 이전 경위와 당시 할머니의 의사능력을 면밀히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안의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법적 판단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보유하신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상담을 진행하시면 더욱 정밀한 대응 전략을 수립해 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상속 전문변호사 추천, 전국 사건을 직접 발로 뛰며 해결하는 법무법인 대한중앙 한병철 변호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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