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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지식인
음주차량이 제 차량을 박았습니다 법적 해결방법
음주차량이 제 차량을 박았습니다 법적 해결방법
음주차량이 제 차량을 박았습니다
도로옆 주차라인에 주차되어 있는 제 차량을 음주운전자가 사고를 내면서 차량이 많이 파손됬습니다.
차량 뽑은지 1년갓 지났고 뒷쪽 트렁크랑 프레임먹어서 절단후 용접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전손은 보험사에서 힘들다 했습니다)
현 보험사 대물로 잡힌 차량시세가 4280 인데 수리를 하더라도 사고차량으로 등록되어 감가가 천만원 이상 손해볼꺼 같은데
음주가해자는 돈이 없다는 이유로 형사합의도 안본다했답니다
경찰 조사는 마무리 되어서 검찰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제가 현실적으로 받을수있는게 보험사로 부터 격락손해1
교통사고 관련 사건에서 전국 법원과 수사기관을 직접 발로 뛰며 수천 건을 해결해 온 법무법인 대한중앙 한병철 변호사입니다.
I. 결론 보험사가 지급하는 대물 수리비와 자동차보험 약관상 격락손해만 받고 끝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중고차 시세 하락이 보험금으로 보전되는 금액을 상당히 초과한다면, 그 차액에 대해 음주운전 가해자를 상대로 별도의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II. 법적 쟁점 격락손해는 수리가 완료되더라도 중대한 사고이력 때문에 차량의 교환가치가 떨어지는 손해입니다. 특히 출고 1년 정도 된 차량이면서 프레임까지 손상되어 절단과 용접이 필요한 정도라면 단순 외판 교환보다 가치하락이 크게 문제될 수 있습니다. 보험사의 약관상 지급기준이 민사상 손해액의 절대적인 상한은 아닙니다.
III. 사안 분석 차량가액이 상당하고 수리비가 2천만원을 넘으며 주요 골격까지 손상됐다면 추가 격락손해를 주장해볼 실익이 있습니다. 다만 예상 감가액을 단순히 천만원이라고 주장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사고 전후 시세차이를 객관적으로 입증해야 합니다. 가해자의 음주운전 사실은 형사처벌에는 중요하지만 민사상 감가액이 자동으로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교통사고 사건에서는 초기 대응 방향이 최종 결과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므로, 관련 증거와 경위를 정확히 정리하여 전문가와 신속히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사안의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법적 판단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보유하신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상담을 진행하시면 더욱 정밀한 대응 전략을 수립해 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교통사고 전문변호사 추천, 전국 사건을 직접 발로 뛰며 해결하는 법무법인 대한중앙 한병철 변호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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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한중앙이 여러분의 법적 문제를 해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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